
모발이식
탈모의 정의와 원인
모발이 있어야 할 부위에 없거나 빈약한 상태, 혹은 정상적인 모발 탈락수(하루 50-60개)보다 많이 빠지는 상태, 모발의 굵기가 점점 가늘어지거나 부드러워 지는 것을 말합니다.
남성분들은 20-60대 성인남성의 30%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고민하고 있으며 여성분들도 5%이상이 탈모로 고생하고 있으며, 퍼머,염색,다이어트 등으로 여성 탈모 연령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탈모의 원인은 상염색체 유전이지만 모계유전자가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갑상선의 문제, 심장질환, 당뇨 등의 질병과 DHT의 수치, 노화,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이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탈모증의 치료
남성형 탈모 6-7단계, 여성형탈모 3단계인 경우에 수술적인 방법인 모발이식이 필요합니다.
그 전단계에는 초기 집중치료하여 더 진행되지 않도록 합니다.
초기 집중치료
두피관리(스케일링->세정 마사자->영양공급->특수관리)를 통해 두피의 유,수분 발란스 조절과 각화주기 정상화, 분제성 두피관리 및 예방, 탈모예방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수술적인 방법
대머리의 타입에 따라 여러 형태가 있으며 피판술이나 절제봉합술 등의 방법과 함께 모발 이식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이마 양 옆에 숟이 없어 이마가 넓어 보이는 분이라면, 모발이식술을 하여야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즉 모발의 숟이 적은 경우이므로 모발을 심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얼굴이 작은 분이더라도 이마가 너무 넓고 혹은 남성형 M지형 스타일이라면 얼굴이 커 보이게 됩니다.
모발이식의 응용
눈썹
뚜렷하지 않은 인상이 흐리멍텅한 겉눈썹에서 초래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눈썹숟이 아주 적거나, 바깥쪽 눈썹이 없는 반토막 눈썹, 흉터가 있는 분들에게 모발 이식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겉눈썹은 자연스러운 결과 방항이 있어서, 이를 잘 이해하고 이에 맞추어 이식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이식된 모발은 원래 있던 자리의 특성을 띠므로 굵고, 계속자라며 색깔이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가장 가는 모발을 채취하고, 겉눈썹의 결을 유지하며 이식해 줍니다. 시술받은 초기에는 자라나는 모발을 관리하고 눈썹을 다듬어 주는 번거로움이 필요합니다.
무모증
대중 목욕탕을 가지 못하고 여성으로서 성적인 장애까지 생길 수 있는, 그로 인해 정신적인 많은 스트레스를 가지게 되는 원인이 될 것입니다. 무모증도 모발 이식술로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식된 모발은 처음에는 원래 있던 자리(공여부)의 특징을 그대로 갖고 있어서 뻣뻣하고 계속 자라나나,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이동한 위치(수혜부)의 음모의 특성을 갖게 됩니다.
한번의 수술로도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2-3회 시술로 더욱 풍성한 모발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과 같은 약물 들이 탈모 증세가 있는 분들에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더 이상의 탈모가 없는 분들에게 모발이식술을 하게 되는데, 뒤동수는 가장 탈모에 잘 견디고 굵고 튼튼하며, 흉터가 잘 보이지 않고, 머리숟이 많은 곳이므로 띠 모양으로 채취하여 이를 심어주게 됩니다.





